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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가 전하는 오프로드 주행 팁

포드 아태지역 차량 통합 속성(vehicle integration attributes) 담당자인 리차드 울리(Richard Woolley)가 오프로드 주행 시 알아두면 좋은 팁을 전했다.

1. 출발 전: 기름이 충분한지, 지도나 GPS가 잘 구비됐는지 확인해야 한다. 포드 에베레스트의 싱크3(SYNC3)는 출발 전의 여행 설계에 도움을 준다. 

2. 진흙길: 진흙길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미끄러워져 운전하기 쉽지 않다. 포드의 지형 관리 시스템(Terrain Management System) 중 진흙 모드(mud-mode)는 차량의 RPM을 낮춰 제어력을 높이고, 잠김 방지 제동 시스템(Anti-lock Braking System)과 토크 제어를 통해 바퀴 미끄러짐을 최소화한다. 

3. 바위가 많은 길: 바위가 많은 거친 길에서는 느린 속도로 운전하는 것이 좋다. 지형 관리 시스템의 바위 모드(rock-mode)는 차량이 거친 장애물을 넘을 때도 부드럽게 주행할 수 있도록 하며, 잠김 방지 제동 시스템과 토크 트랜스퍼 성능을 최대로 올린다.

4. 오르막길: 가파른 언덕길을 오르기 전 차에서 내려 바퀴 자국과 돌이 있는 곳을 미리 찾아보는 것이 좋다. 4x4 로우(4x4 Low) 설정은 차량이 천천히 언덕을 오를 수 있도록 최적의 엔진 속도와 토크 상태를 유지하도록 해준다.  

5. 미끄러운 비탈길: 내리막길에서는 갑자기 미끄러지는 일이 없도록 타이어의 잠김 여부를 사전에 꼭 확인해야 한다. 내리막길 주행 제어(Hill Descent Control) 기능을 활성화하면 일정하고 안정된 속도로 내리막길을 내려올 수 있다.

6. 모래사막: 모래 위 짜릿한 주행감을 위해서는 추진력과 감속 사이의 균형이 중요하다. 지형 관리 시스템의 모래 모드(sand-mode)는 토크 트랜스퍼와 가속기 감도를 증대시켜 추진력을 향상시킨다. 

7. 여행을 마친 후: 차량에 남은 파편이나 파손을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좋다. 해변가나 강가를 방문했다면 염분 부식이 일어나지 않도록 잘 세척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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