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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아니벌써? 신형 티구안 '짝퉁'나왔다

  • 등록일: 2016-08-09

중국 중타이자동차가 신형 X7을 공개했습니다. 중타이는 외국 자동차 브랜드의 디자인을 베껴 쓰는 회사로 알려져 있는데요. 이번에 출시한 X7도 폭스바겐의 티구안을 그대로 옮겨 놓은 모습입니다. 현재 폭스바겐은 티구안을 중국 SUV 시장에 전략상품으로 출시 준비 중입니다. 전문가들은 폭스바겐에 악...

벤츠, 전기자동차 '서브'에서 '메인'으로

  • 등록일: 2016-08-08

메르세데스-벤츠가 전기자동차 브랜드를 새롭게 만들 예정입니다. 미국 유력 자동차 매체 <모터1>는 "기존 서브 역할을 하던 전기자동차를 벤츠에서 메인 브랜드로 준비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재 메르세데스-벤츠는 전기자동차 시장의 수요 증가와 테슬라, BMW, 비야디 등 경쟁 브랜드에서 밀리지 않기 위...

폭스바겐, '바이백 프로그램'이 보상안?

  • 등록일: 2016-08-08

폭스바겐은 현재 미국에서만 147억 달러(약 16조 원) 보상액을 지급 예정입니다. 폭스바겐 디젤 자동차를 구입한 고객을 위한 보상안인데요, 이런 와중 폭스바겐이 끼워팔기를 한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지난 7일 유럽 <로이터>에 따르면 폭스바겐이 현재 배상 지급 대상인 고객들에게 폭스바겐 자동차를 재...

포르쉐 카이엔 '쿠페', 내년 출시한다

  • 등록일: 2016-08-08

지난 5일 미국 자동차 전문지 <모터1>은 포르쉐가 2017년에 카이엔 ‘쿠페’를 출시할 거라고 전했습니다. 매체는 ‘ABS(Anti-lock Breaking System)’ 시험 중인 카이엔 쿠페를 포착했는데요. 신형 카이엔 쿠페는 434마력을 내는 V6형 2.9리터 바이터보엔진과 542마력을 내는 V형 8기통 4.0리터엔진이 장착될 것이라...

애스턴마틴 V8 슈퍼카, 2022년 출시한다

  • 등록일: 2016-08-08

지난 5일 미국 자동차 전문지 <모터1>은 에스턴마틴이 신형 V형 8기통 엔진을 얹은 슈퍼카를 출시할 거라고 전했습니다. 엔디 팔머 에스턴마틴 최고경영자와 인터뷰를 통해 밝혀진 내용인데요. 인터뷰에서 엔디 팔머는 “V8 엔진을 달고 낮은 보닛, 짧은 오버행을 한 슈퍼카를 만들 것”이라며, “경쟁자는 멕라렌 6...

혼다, 시빅R 2016 파리모터쇼서 공개

  • 등록일: 2016-08-05

혼다가 신형 시빅의 고성능 R버전을 2016 파리모터쇼에서 공개할 예정입니다. 작년 토쿄모터쇼에서 10세대 시빅을 공개한 후 다소 이른 감이 있어보이는데요.혼다 관계자는 "기존 9세대가 생산 실험 과정이 너무 오랜기간 동안 진행됐기 때문에 10세대 출시가 늦어진 점을 반영했다"고 전했습니다. 파리모터쇼...

폭스바겐, 독일 연기금에도 보상해야

  • 등록일: 2016-08-05

미국에서 벌어진 폭스바겐 디젤 사건이 이제 독일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영국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독일 바이에른주 연기금에서 폭스바겐에 손해 배상 청구 소송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폭스바겐의 디젤 조작 사건으로 기업가치가 하락되면서 자연스럽게 주식 가치도 하락 됐습니다. 연기금은 폭...

중국 연구팀, 테슬라 자율주행모드 '허점' 발견했다.

  • 등록일: 2016-08-05

4일 <오토블로그>는 중국 절강 대학 연구팀이 테슬라의 자율 주행 기능에 대한 오류를 발견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팀은 누구나 테슬라의 자율 주행 기능의 약점을 이용할 수 있다고 얘기했는데요. 휴대성이 용이한 해킹 장치를 테슬라 모델S 앞쪽에 장착하면 레이저와 카메라에 의존하는 테슬라 자율 주행 기능...

투싼, 북미 판매량 2배 '껑충'

  • 등록일: 2016-08-05

지난 4일 <모터1>은 올 상반기 북미 자동차 판매량 중 전년 대비 가장 큰 판매량 상승을 보인 차가 현대 투싼이라고 전했습니다. 매체에 따르면, 투싼은 285,000대가 팔리면 지난해 같은 기간 동안의 판매량보다 202.4%나 뛰었다고 합니다. 상반기 판매량 1위는 토요타 코롤라로 634,298대가 팔렸고, 전체 판매량은 4,58...

폭스바겐, '버디' 올해의 콘셉트 트럭

  • 등록일: 2016-08-04

폭스바겐 콘셉트카 버디가 '올해의 콘셉트카' 시상식에서 올해의 트럭으로 선정됐습니다. 미국 유력 자동차 매체 <카스쿱>에서 "2020년에 등장할 것으로 보이는 미니밴으로 테슬라가 준비중인 순수 전기 미니밴과의 경쟁이 예상한다"고 밝혔습니다. 2020년에 출시 예정인 폭스바겐 콘셉트카 버디는 101...

스코다, 내년 초 미국 진출 한다

  • 등록일: 2016-08-04

8월 3일 <모터1>은, 스코다가 내년 초 미국 진출을 준비 중 이라고 합니다. 베르나르드 메이어 스코다 사장이 독일 매체와 인터뷰를 통해 밝혀진 내용인데요, 메이어 사장은 “미국에 스코다 예티, 옥타비아 그리고 수퍼브를 먼저 출시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모터1>은 “스코다는 미국에 고성능 라인업인...

'더 커진' 신형 폴로, 2017년 선보인다.

  • 등록일: 2016-08-04

 8월 3일 미국 자동차 전문지 <모터1>은, 신형 폴로가 2017 하반기 공식 데뷔할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매체에 따르면 시험 주행 중인 신형 폴로를 포착 했다고 합니다. 신형 폴로는 골프 GTI와 같은 스타일의 휠과 듀얼 머플러를 장착하고 있었고, 이전 폴로보다 휠 베이스가 늘어남에 따라 뒷 문도 더 커질 예...

신형 C클래스, 알루미늄으로 만든다

  • 등록일: 2016-08-03

2020년에 나올 벤츠 신형 C클래스는 알루미늄으로 만들 거라는 소식입니다. <모터1>이 제이슨 호프(Jason Hoff) 미국 메르세데스-벤츠 사장의 발언을 인용한 내용인데요, "신형 C클래스는 지금보다 훨씬 가볍고 강해질 것"이며, "가벼워진 차체로 연료효율을 높여 강화된 배기가스 규정에 좀 더 탄력적으로 대...

페라리 신형 플랫폼, 더 가볍고 더 편하다

  • 등록일: 2016-08-01

미국 자동차 전문지 <오토블로그>에 따르면, 페라리가 내년까지 차기 플래그십 스포츠카를 위한 새로운 플랫폼을 개발 중입니다. 새 플랫폼에서 탄생한 차는 더 가벼워짐은 물론이고, 진동, 소음 및 다른 불쾌한 요소들도 해소될 예정입니다. 한편, 페라리의 현행 플래그십 F12는 TdF모델을 출시했습니다. 기존 베를리네...

'범블비' 신형 카마로 ZL1, '650마력' 낸다

  • 등록일: 2016-08-01

2017년형 쉐보레 카마로 ZL1이 출시됐습니다. 신형 카마로 ZL1은 V8형 6.2리터 슈퍼차져 엔진을 장착하고 최고출력 650마력, 최대토크 89.7kgf·m의 성능을 발휘합니다. 미국 자동차 전문지 <오토블로그>는 “닷지 챌린저 헬캣의 707마력보단 출력이 낮지만, 카마로 ZL1은 거의 모든 트랙에서 가장 빠른차가 될 것”이라고 ...

부가티, '시론' 로드스터 안 만든다

  • 등록일: 2016-07-29

부가티가 신형 '시론'의 로드스터 개발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업계 관계자들은 그동안 베이론 로드스터 모델인 그랜드 스포트와 비슷한 형식의 오픈 톱 모델이 개발될 것으로 예상해 왔습니다. 반면, 부가티 마케팅 관계자는 해외 유력 자동차 매체와 인터뷰에서 "시론의 오픈 톱 개발 계획은 없다"고 단호히 밝...

GM, 중국에 베터리 공장 만든다

  • 등록일: 2016-07-29

GM이 중국에 배터리 공장을 만들 예정입니다. 해외 유명 매체에 따르면 최근 출시한 CT6에 추가될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모델 개발 및 출시에 중점을 뒀다고 소개했습니다. 빌 월리스 GM 글로벌 배터리 시스템 담당 이사는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중국 시장을 위한 계획 중 일부로 2025년까지 투자를 완료할 것...

혼다와 포르쉐 특별한 우정

  • 등록일: 2016-07-29

혼다가 NSX 개발 중 포르쉐와의 일화가 화제입니다. 미국 유력 자동차 매체에 따르면 혼다는 NSX 개발에 참고할 목적으로 포르쉐 911 GT3을 구매했다고 합니다. 그러던 중 혼다는 911 GT3에 장착되는 커넥팅 로드에 결함을 발견하게 됩니다. 당시 판매했던 911 GT3 중 일부가 커넥팅 로드 결함으로 리콜 대상...

페라리, 지금보다 가볍게 만들어 진다

  • 등록일: 2016-07-29

페라리가 현재보다 더 가벼운 차체를 개발할 예정입니다. 해외 유명 매체에 따르면 '라 페라리'(1,585kg)보다 약 15% 감량(1,350kg)이 목표라고 밝혔습니다. 로이스 톤 존슨 유럽 지역 담당 부사장은 해외 매체와 인터뷰에서 "이번에 개발될 차제는 페라리를 대표하는 차세대 모델에 적용할 예정" 이라고 밝혔...

현대 아반떼, 美IIHS 안전 최고등급 획득

  • 등록일: 2016-07-28

현대 아반떼가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의 충돌 테스트에서 최고 등급을 받았습니다. 지난해 테스트와는 달리 전면, 지붕 강도, 운전자 머리 충격 등 총 다섯 가지 테스트 모두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었습니다. IIHS 관계자에 따르면 "창문 사이의 접합 및 자동차 기둥을 강화한 부분이 최고 등급의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