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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모터사이클 초보, 시속 20km 처음 넘겼다

  • 등록일: 2014-07-21

【카미디어】 김현준 기자 = 지난 3월 ‘2종 소형’ 면허를 딴 모터사이클 초보가 처음으로 시속 20km를 넘겨 봤다. 그것도 800cc 모터사이클을 타고 말이다. 출발 조차 두렵던 초보가 단 4시간 만에 바람을 즐기게 됐다. 모터사이클을 ‘제대로’ 배운 덕분이다. BMW 모터사이클을 판매하는 BMW 모토라드가 지...

BMW 이안 로버슨 사장 “한국은 수익도 좋아!”

  • 등록일: 2014-07-14

【카미디어】 김현준 기자 = BMW그룹에서 세일즈-마케팅을 총괄하는 이안 로버슨(Ian Robertson) 사장이 한국을 찾았다. 아시아에 최초로 들어선 BMW 드라이빙 센터의 개장을 축하하기 위해서다. 그는 이번 행사를 통해 BMW그룹 코리아의 열정과 정성에 만족감을 내비쳤다. 이안 로버슨 사장은 “BMW는 많이 ...

아시아 최초! BMW 드라이빙센터 문 열었다

  • 등록일: 2014-07-14

【인천=카미디어】 김현준 기자 = BMW 드라이빙 센터의 문이 열렸다. 인천 영종도에서 첫 삽을 뜬 지 14개월 만이다. 축구장 33개 만한 면적에 드라이빙 트랙과 자동차 문화 전시장 및 체험공간, 체육공원 등 다양한 시설이 들어섰다. BMW의 역사부터 드라이빙 체험까지, 아시아에서 BMW를 가장 제대로...

르노삼성차 연구소에 쏘나타가 들어간 이유는?

  • 등록일: 2014-07-03

【카미디어】 김현준 기자 = 르노삼성자동차가 오늘 르노삼성 기흥연구소에서 ‘SM5 D’ 출시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신차소개 및 질의응답시간을 가진 뒤 연구소 일부를 공개했다. 연구원을 따라 연구소를 탐방하던 중 낯선 광경을 봤다. 연구소 내 반무향실(소리가 반사되는 것을 막기 위해 벽에 특수 흡음...

LF 쏘나타, 인제 서킷서 뒷바퀴 들린 이유는?

  • 등록일: 2014-06-29

【인제=카미디어】장진택 기자 = 지난 26일 '다음 자동차'는 '인제 스피디움'에서 '제2회 다음 카테스트'를 개최했다. 이번 테스트에는 현대 LF쏘나타, 토요타 캠리를 비롯 국내에서 판매 중인 중형 세단 7대가 시험대에 올랐다. 심사위원은 현직 자동차전문기자 7명과 구상 국민대학교 자동차디자인학과 교수가 참...

중형세단 7대, 인제 서킷에 모인 이유는?

  • 등록일: 2014-06-29

【인제=카미디어】박혜연 기자 = 지난 26일, 당대 중형세단 7대가 강원도 인제 서킷에 모였다. 다음자동차가 개최하고 불스원이 후원하는 '제2회 카테스트'를 위해서다. 다음자동차는 이번 테스트를 통해 국내에서 판매 중인 중형세단의 상품성을 면밀하게 분석해 발표할 계획이다. 이번 테스트에는 현대 LF 쏘...

레이노 틴팅, 저렴한 가격은 기본-10년 보증은 덤

  • 등록일: 2014-06-24

【카미디어】 김현준 기자 = 자동차·건축용 필름 전문 업체 레이노 윈도우 필름(Rayno Window Film, 이하 레이노)이 우리나라에 상륙했다. 고성능 필름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퍼트리겠다는 것이 레이노의 목표다. 레이노코리아의 한승우 지사장은 “유통 구조를 줄이고 정찰제 등을 시행해, 레이노의 고성능 ...

쌍용차, 코란도와 함께한 특별한 토요일

  • 등록일: 2014-06-22

【가평=카미디어】 고정식 기자 = 쌍용자동차는 지난 21일 '코란도 출시 31주년'을 기념, 경기 가평 자라섬에 고객 1000팀(약 3,000여 명)을 초청 ‘2014 아이 러브 코란도 페스티벌(2014 I LUV Korando Festival)’을 개최했다. 쌍용차는 이번 페스티벌의 테마를 ‘컬러풀 라이프(Colorful Life)’로 정...

벤츠가 밤중에 '오픈카' 풀어 놓은 이유는?

  • 등록일: 2014-06-19

【카미디어】 김현준 기자 =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이하 벤츠)가 다소 희한한 행사를 열었다. 지붕을 열고 밤길을 달리는 행사였다. 럭셔리 파티 장소로 유명한 워커힐 호텔 애스톤 하우스에 30여 대의 벤츠를 집결시켰다.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벤츠는 아니었다. 지붕이 열리거나, 섹시한 라인을 가졌거...

한국 보쉬, “우린 가솔린 엔진도 잘 알아요”

  • 등록일: 2014-06-17

▲ 한국 내 보쉬의 헤르만 캐스 사장(왼쪽)과 가솔린시스템 사업부 만프레드 벤츠 사장 【카미디어】 김현준 기자 = 한국 내 보쉬(Bosch in Korea, 이하 한국보쉬)가 연례 기자 간담회를 열었다. 2013년 경영 성과와 앞으로의 계획 등을 발표했다. 이 자리에서 한국보쉬는 가솔린 엔진 관련 부품의 개발 및 ...

아주자동차대학에서 열린 특별한 쇼,쇼,쇼!

  • 등록일: 2014-06-02

【카미디어】 김현준 기자 = 부산모터쇼의 열기가 뜨겁던 지난 주말, 충남 보령에서도 소박한 모터쇼가 하나 열렸다. 아주자동차대학에서 열린 ‘AMC(Ajou Motor College, 아주자동차대학) 모터쇼’다. AMC모터쇼는 일반적인 모터쇼와는 많이 다르다. 일단 규모부터 소박하다. 아주자동차대학의 운동장과 주...

스테파니 씨, 골프 한 대만 그려주세요

  • 등록일: 2014-05-29

【부산=카미디어】 장진택 기자 = 독일 폭스바겐 디자인센터에서 익스테리어 디자인을 총괄하는 올리버 스테파니가 대한민국 부산에 왔다. 2014 부산모터쇼를 축하하며 폭스바겐의 디자인 정신을 전하기 위해서다. 그는 단호하게 시작했다. 폭스바겐에서 디자인은 생산 공정 중 하나이자 '성공의 열쇠'라고... 폭...

한국지엠 디자인센터에서 오갔던 얘기들

  • 등록일: 2014-05-26

【인천(부평)=카미디어】 장진택 기자 = 좀처럼 열리지 않던 문이 열렸다. 몇 년 뒤에 나올 차들이 비밀스럽게 만들어지고 있는 디자인센터에 잠깐 들어갈 수 있었다. 시간은 딱 1시간. 카메라와 노트북 등은 허용되지 않았다. 휴대폰에도 보안스티커를 붙였다. 오직 수첩과 볼펜만 들고 보안문을 통과했다. 얼마 전에...

신형 카니발 신차발표, "깔 게 없네!"

  • 등록일: 2014-05-22

【카미디어】 장진택 기자 = 대한민국 대표 미니밴, 기아 카니발이 새로 나왔다. 1998년에 첫 번째 카니발 출시, 2005년에 2세대 모델 출시 이후 9년 만의 대변신이다. 신차발표장 분위기는 시종일관 차분했다. 정치인이나 연예인, 고위직 임원 등이 출두하지 않고 직접 신차개발을 진두지위한 임원과 실무진들...

현대모터스튜디오에선 차를 팔지 않는다

  • 등록일: 2014-05-13

【카미디어】 고정식 기자 = 현대자동차가 지난 9일 일명 ‘수입차 거리’로 유명한 서울 강남구 도산사거리에 ‘현대모터스튜디오’를 열었다. 현대차 최초의 브랜드 홍보관이다. 현대차가 처음 이 곳에 전시장을 연다고 했을 때 이런저런 말들이 많았다. 프리미엄 수입차 브랜드가 즐비한 거리에 국산 대중 브랜...

자동차에 들어가는 수 백 가지 스프링 얘기

  • 등록일: 2014-05-09

【천안=카미디어】 고정식 기자 = 철사를 빙글빙글 감아 놓은 물체를 스프링이라 한다. 볼펜에도 들아가고 침대에도 들어가며 자동차에도 들어있다. 바닥의 충격을 흡수하는 '서스펜션' 뿐이 아니다. 시트는 물론, 엔진과 변속기 등에도 스프링이 들어간다. 국내 최대 스프링 전문 생산업체 대원강업에 따르면 자...

'사회적' 세차 회사, 뭐가 달라도 달라

  • 등록일: 2014-05-07

▲ 강남구 개포동에 문을 연 C3코리아 【카미디어】 장진택 기자 = 이 곳에선 차를 닦는다. '눈부신' 광택도 낸다. 한창 떴다가 잠잠해진 '유리막 코팅'도 한다. 서울시에 이런 곳은 설렁탕집만큼 흔하다. 하지만 차를 찬란하게 만들면서 희망찬 사회를 꿈꾸는 곳은 흔치 않다. 세차-광택업을 사회적 기업 형태로 운...

산자부, “車 튜닝업계, 껌 시장 보다도 작아!”

  • 등록일: 2014-04-09

【카미디어】 김현준 기자 = 산업통상자원부가 자동차 튜닝 산업을 육성을 위한 청사진을 공개했다. 튜닝 부품 개발을 적극 지원해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키우겠다는 것이 주요 골자다. 아직은 영세한 ‘한국 자동차 튜닝 시장’을 ’껌 시장’이상으로 성장시키겠다는 포부도 내비쳤다. 산업통상자원부는 9...

"캐러밴, 루프탑이 뭐야?" 이동식 캠핑 총정리

  • 등록일: 2014-02-27

【카미디어】 고정식 기자 = 대세는 자동차다. '간소한' 캠핑보다 '근사한' 캠핑을 선호하는 요즘, 자동차를 활용한 캠핑이 여러 형태로 발전하고 있다. ‘2014 국제캠핑페어’에서도 이 같은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 '캐러밴'부터 '루프탑'까지 차를 이용하는 방식도 다양하다. 다채로운 '이동식' 캠핑의 세...

세단으로 즐기는 오토캠핑의 여유

  • 등록일: 2014-02-27

【카미디어】 김현준 기자 = 세단과 캠핑, 좀처럼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두 단어가 하나로 뭉쳤다. 세단 지붕에 둘둘 말린 천막을 올리는 '카 사이드 어닝'이라는 장비 덕분이다. ‘카 사이드 어닝’은 천막의 일종이다. 차 지붕에 올려진 '둘둘 말린 천막'을 쫙 당겨 고정하는 장비로, 일반적인 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