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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이슈] 경찰이 슈퍼카 타는 이런 경우, 저런 경우

  • 등록일: 2017-06-30

▲ 오스트리아 경찰이 공개한 포르쉐 911 경찰차 【카미디어】 김민겸 인턴기자 = 오스트리아 경찰이 포르쉐 신형 911 경찰차를 공개했다. 과시 목적이 아니라, 실제 고속도로를 달리며 과속 및 교통위반을 단속하게 된다. 오스트리아 경찰 측은 고속으로 달리게 될 911 경찰차 위에 공기역학을 고려한 '슬림형' 경광등을 ...

[이슈] 스토닉-코나, 골격 다르지? 기아차는 말이 없다

  • 등록일: 2017-06-29

▲ 공개되자마자 골격 논란에 둘러싸인 '기아 스토닉' 【카미디어】 장진택 기자 = 이틀 전, 기아자동차의 소형 SUV 스토닉이 나왔다. 출입기자 대상의 비공개 프리뷰 행사(촬영이 금지됨)에서 기아차 관계자는 “현대 코나와 골격을 공유하는 쌍둥이 모델”이라고 말했다. 그런데 알고 보니 좀 다르다. 아니, 많이...

[신차] 온-오프로드 모두 접수! 혼다 'CRF250 랠리' 출시

  • 등록일: 2017-06-29

【카미디어】 김민겸 인턴기자 = 혼다가 전천후 바이크를 내놨다. '지옥의 경주'라 불리는 다카르 랠리에 참가한 모델의 정신을 이은 랠리 바이크를 기본으로, 온로드 주행까지 겸비한 'CRF250 랠리'를 출시했다. 가격은 789만원.    혼다코리아는 '어드벤처 에브리웨어(Adventure Everywhere)'를 지향하는 CRF시리즈의 최...

[이슈] 獨 에코테스트 결과, 프리우스 프라임 1등!

  • 등록일: 2017-06-29

▲ 토요타 프리우스 프라임 PHEV(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카미디어】 강다혜 인턴기자 = 토요타는 역시 친환경의 강자였다. 독일 자동차 운전자 클럽인 ADAC(Allgemeiner Deutscher Automobil-Club, 이하 ADAC)의 '에코테스트'에서 토요타 프리우스 프라임이 최고점을 받았다. '에코테스트'는 주행성능이나 편의성 등과 상...

[트렌드] 나이 들면 SUV 좋아, RV 좋아, 벤츠도 좋아!

  • 등록일: 2017-06-29

【카미디어】 강다혜 인턴기자 = 독일의 유력 포털사이트 조사에서 '연령대가 높을수록 SUV 혹은 RV를 선호한다'는 결과가 나왔다. 나이가 들수록 세단이나 해치백 보다는 다목적 차를 좋아한다는 결과다. 독일 포털사이트 '체크24(www.check24.de)'의 조사에 따르면, 크로스오버카 혹은 4륜구동...

[현장] 1천만째 BMW-딩골핑 에디션, 7천500만원에 낙찰

  • 등록일: 2017-06-29

【카미디어】 김민겸 인턴기자 = BMW 딩골핑 공장에서 생산된 1천만 번째 BMW가 7천500만원에 낙찰됐다. BMW 딩골핑 에디션의 새 주인에겐 무상보증기간 확대 및 독일 투어 등의 혜택이 추가 제공된다. BMW 코리아는 지난 28일 서울옥션에서 국내 자동차 업계 최초로 한정판 모델 경매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독일 딩골핑...

[신차] 롤스로이스 던 블랙 배지 공개... 깊고 검고 중후해

  • 등록일: 2017-06-29

【카미디어】 김민겸 인턴기자 = 롤스로이스가 작년에 출시한 던(Dawn)의 업그레이드 버전, 던 블랙 배지(Dawn Black Badge)'를 공개했다. 던 블랙 배지는 '블랙'을 테마로 차량의 거의 모든 곳을 검정색으로 마무리한 모델이다. 여기에 엔진, 서스펜션, 배기음 등을 개선해 새롭게 거듭났다. 롤스로이스는 ‘2017 굿우드 페...

[신차] 기아 스토닉, 26마력 버리고 연비 0.2 챙긴 이유는?

  • 등록일: 2017-06-28

【카미디어】 장진택 기자 = 어제 현대-기아자동차 남양연구소에서 기아자동차의 소형 SUV, 스토닉이 최초 공개됐다. 지난 13일 공개된 현대 코나와 여러 부분을 공유하는 ‘이란성 쌍둥이’ 모델로, (프리미엄을 강조한 코나와 달리) 착한 가격과 효율을 강조하고 있다. 1.6리터 디젤엔진을 110마력으로 낮춰 ...

[신차] 현대 코나엔 있고, 기아 스토닉엔 없는 것

  • 등록일: 2017-06-28

▲ 유럽서 먼저 공개된 기아 스토닉. 우리나라엔 이 노랑색 스토닉은 없다 【카미디어】 강다혜 인턴기자 = 같은 집안에서 만든 쌍둥이 차, 현대 코나와 기아 스토닉이 연일 화제다. 골격을 비롯, 여러 가지를 공유하는 '이란성 쌍둥이' 차라서, 뭐가 어떻게 다르고, 뭐가 더 좋은지 등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결론부터 말...

[신차] 현-기 소형SUV 전략 “스토닉 깔고 코나 올려!”

  • 등록일: 2017-06-28

【화성(경기도)=카미디어】 장진택 기자 = 현대-기아자동차가 소형 SUV에 부쩍 힘을 주고 있다. 현대 코나가 나오자마자 기아 스토닉까지 투입하면서 ‘정복’을 노리고 있다. 잇따라 투입된 두 차의 전략은 사뭇 다르다. 코나는 멋진 디자인과 다양한 컬러, 편의장치, 파워 등을 내세워 ‘프리미엄’으로 승부하는 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