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스로이스, 지난해 브랜드 역사상 최고로 많이 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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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미디어】 뉴스팀 = 115년 역사를 자랑하는 롤스로이스가 지난해 전세계에서 총 4,107대의 차량을 팔았다고 밝혔다. 이는 브랜드 역사상 가장 높은 판매량이기도 하다.

2018년 롤스로이스는 전 세계에서 전년보다 높은 판매량을 기록, 2017년 대비 약 22%의 판매 성장을 이뤘다. 이 같은 성과는 롤스로이스 최초의 SUV 컬리넌(Cullinan)은 물론, 팬텀(Phantom), 고스트(Ghost), 던(Dawn), 레이스(Wraith) 등 전 라인업에서 고르게 나타난 인기에서 비롯했다. 브랜드 플래그십 모델인 팬텀의 선전이 두드러지는 가운데, 컬리넌의 경우 사전주문이 내년 하반기까지 꽉 차 있을 정도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롤스로이스 CEO 토스텐 뮐러 오트보쉬(Torsten Müller-Ötvös)는 “2018년 롤스로이스는 전 세계 모든 지역에서 높은 판매율을 기록하며 브랜드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한 해를 보냈다”며 “고객 한 분, 한 분의 기대를 충족하는 세계 최고의 럭셔리 자동차를 만들어 왔으며, 이러한 성과와 노력을 바탕으로 2019년에도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갈 것이라 확신한다” 말했다.

news@car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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