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조 3008, 글로벌 50만대 생산 돌파

0
407

【카미디어】 뉴스팀 = 푸조 3008 SUV가 글로벌 누적 생산 50만대를 돌파했다.

푸조 3008은 2016년 10월 글로벌 출시 이후 베스트셀링 소형 SUV인 2008, 7인승 SUV 푸조 5008과 함께 유럽 SUV 시장에서 선전해 왔다. 특히, 푸조 3008은 2018년 프랑스에서 세번째로 가장 많이 판매된 모델이자, 프랑스의 모든 승용차 카테고리에서 두 번째로 많이 판매된 모델이다.

또한, 3008은 SUV 최초로 2017 제네바모터쇼에서 ‘2017 올해의 차’를 수상한 것을 비롯해 전세계적으로 63개의 상을 수상했다.

3008은 프랑스의 소쇼공장에서 생산되고 있다. 소쇼공장은 전 세계적인 3008의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일주일 내내 가동되고 있으며, 하루 평균 1,000대 이상 생산되고 있다.

한편, 3008은 우리나라에서도 성장하고 있다.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총 1,835대를 판매해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36%가 늘었고, 푸조 전체 판매량의 45%를 차지하는 등 우리나라 푸조 판매량을 이끌고 있다. 2019년형 푸조 3008 SUV는 신형 엔진과 EAT8 8단 자동변속기를 넣었고, 편의 사양을 강화했다. WLTP(국제표준시험방식) 인증이 끝나는대로 판매될 예정이다.

news@carmedia.co.kr

 

Copyrightⓒ 자동차전문매체 《카미디어》 www.carmedia.co.kr

새로운 댓글 등록

여기에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Please enter your name here